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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센터가 알려드리는 미세먼지 예방법
   작성자 : 신사의 이사
조회 : 565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요즘 미세먼지 주의보가 심심치 않게 발령되고있는데요.
지금당장은 큰 위험이 되지않아도 미래에 건가에 해를 끼칠 수 있는 미세먼지!


미세먼지 예방법에대해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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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미세먼지가 위험 한 이유!


미세먼지에 지속적으로 노출이되어지면 호흡기와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률이 높아지며 이에따라 사망률도 급격히 늘어 난다고 합니다. 

먼지의 입자가 10마이크로티버보다 작고 2.5마이크로미터보다 큰 입자를 미세먼지라고 하는데요. 이보다 더 작은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입자는 초미세먼지라 칭해지고있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주로 도로면,산업단지, 담배 연기, 연료의 연소 시에 생성이되어지는데 이 작은 입자들이 인체에 가해지는 독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주로 연소,유기 탄화수소,질산염,황산염,유해금속 성분등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앞서 말씀 드렸듯 크기가 매우 작아 코와,기도를 거쳐 기도깊숙한 폐포에 쉽게 도달할 수 있으며 
크기가 작을수록 폐포를 직접 통과하여 혈액을 통해 전신적인 순환을 하며 체내에 쌓인다고합니다.!

 

캡처.JPG



그렇다면 미세 먼지 어떻게 예방할수 있을까?


바깥 활동을 할 경우

흡입되는 미세먼지, 황사의 양은 활동의 강도와 시간에 비례하기 때문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거나 황사가 심할 때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할 경우 신체노출부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긴소매 옷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네요,

외출 후에는 샤워, 세수, 양치질을 하여 몸에 남아 있는 미세먼지와 황사 성분을 제거해주어야 하는데, 눈, 목, 코 안의 점막을 세정하는데 더욱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합니다. 
외출 후 눈이 따갑거나 이물감이 느껴지면 눈을 비비거나 소금물로 씻지 않고, 인공눈물을 사용해 눈을 깨끗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구요.

가정 또는 실내에서

창문을 열어 놓으면 외부에서 미세먼지 혹은 황사 성분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창문을 닫아야 하며 
외부로부터 유입된 미세먼지 혹은 황사 성분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호흡기가 건조해지면 미세먼지와 황사 성분이 몸 속으로 침투하는 것을 보다 용이하게 만들기 때문에 가습기, 젖은 수건 등으로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가정에서 의도하지 않은 행동이 실내의 미세먼지 농도를 높일 수 있는데 흡연, 촛불을 켜는 행동이 이에 해당됩니다.


식이
수분이 부족할 경우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져 미세먼지 혹은 황사 성분의 침투를 더욱 쉽게 만들기 때문에 하루 8잔(1.5L)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 역시 황사 성분이 몸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을 막아줄 수 있구요.  
황사 속 먼지와 중금속이 우리 몸의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데 과일과 채소 속에 있는 비타민 C ∙ B와 엽산이 항산화 작용을 하기 때문이죠!
 황사에 강한 과일 및 채소를 섭취할 때에는 충분히 세척하여, 농수산물에 묻어있을 수 있는 황사 성분을 제거해야 하는 거 잊지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