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이사
  • 홈페이지
  • 로그인
  • 지점용로그인
  • 즐겨찾기
  • 웹툰
  • 톡톡하기
  •  

    커뮤니티





     

     
    손 없는날 이사후기
       작성자 : 김석출
    조회 : 219  
       이사날짜 : 2019-06-02
       전화번호 : 010 - XXXX - XXXX


    전세집도 빠지지않고 이사 전날까지 마음 고생이 심했는데 다행이 좋은 이사업체를 만나
    대놓고 칭찬글 하나 남깁니다. 제가 의왕시에 거주하는데 경기남부 1호점입니다.
    손 없는날이라 최소2건이상 일정이 잡힌줄 알았는데 당일 저희집 한건 만 이사를 한다고 해서 처음부터 한결 마음이 놓였습니다.
    이삿짐도 막상 짐을 꾸리니 계약한 5톤을 초과되었지만 사장님께서 1톤트럭을 예비를 가져오셔서
    다행이였구요.
    사장님은 차분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일하시는분들도 젊으셨는데  아주 일을 잘하십니다.
    와이프는 부엌을 담당하신 아주머니를 아주 칭찬하네요. 저도 이분은 인정.. 일하시는데
    혼자 노래가사를 흥얼거리며 즐겁게 일하시더군요..
    직장인 관계로 그동안 밀려왔던 냉장고,씽크대,찬장,그릇이며 이사와중에 정리가 되어 속이다
     후련하다고.. 나중에 아주머니께 감사의 의미로 홍차 티셋트를 선물로 드리더군요.
    그리고 세탁기설치후 중심잡아주시고 부모님 영정 사진걸이 못 까지 박아주시고 이사짐들어가기전
    과후에 바닥청소까지 해주셔서 아주 좋았습니다.
    아마 몇년후에 제가 다른곳으로 이사를 한다고해도 이 곳을 이용할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