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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감사하고 감탄했는지 몰라요!
       작성자 : 남선애
    조회 : 244  
       이사날짜 : 2018-05-26
       전화번호 : 010 - XXXX - XXXX


    지난 토요일에 이사했습니다.
    오래 살아서 짐도 짐도, 제가 보고 있어도 질리게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싫은 내색은 커녕 살뜰하게 다 닦아 가면서 어찌나 깨끗이 해 주시던지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팀장님을 비롯해서 삼촌, 이모, 남동생 두 분(물론 다 저보다는 연배가 아래셨지만 그냥 이렇게 불러드리는 게 좋지 않을까 해서...)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사를 자주 하는 거라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꼭 다시 연락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청소는 다른 데 의뢰를 해야 걱정 없이 잘할 수 있을 듯합니다..
    약속한 날짜 전날 확인 전화를 드렸더니 잊어버리셨다면서 이사 당일 아침에 해 주신다니..
    결국 다른 데 섭외해서 조금 더 저렴하게 계획대로 잘 끝냈습니다.
    암튼 이사해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